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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저 경쟁률에 494명 무더기 ‘무투표 당선’

그런데 이번 지방선거의 경쟁률이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이렇다 보니, 혼자만 출마해서 투표도 없이 당선이 확정되는 사람도 많습니다. 500명 가까이나 됩니다. 한승연 기자가 이 내용 보도하겠습니다.

정부, 해외여행주의보 연장…다음달 국가별 체제로 단계적 전환

정부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세계 국가와 지역에 내려진 특별여행주의보를 한달 연장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13일) 특별여행주의보를 다음 달 13일까지 한달 간 연장한다며, 해외여행을 가급적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해외에 체류 중인 경우에는 다른 사람과의…

유시민, 여야 대선 후보에 ‘인간다움 주제’ 책 추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여야 대선 후보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으로 ‘인간다움’이라는 주제가 담긴 책을 추천했습니다. 유 전 이사장은 오늘(13일) MBC라디오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러시아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의 소설…

코로나19 시대 ‘창조적 예술가’ 육성이 ‘화두’…김대진 한예종 총장 인터뷰

피아노 연주자, 교육자로 꾸준히 명성을 쌓아온 김대진 교수가 지난 8월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제9대 총장으로 임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