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영국 안식월 중 “처음 맛본 애프터눈 티, 너무 로맨틱했어요”

강민경, 영국 안식월 중 “처음 맛본 애프터눈 티, 너무 로맨틱했어요”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최근 영국에서의 안식월 근황을 전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그녀는 여행 중 직접 체험한 애프터눈 티 문화에 대한 감상을 솔직하게 전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강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애프터눈 티세트를 처음 먹어봤는데, 왜 저렇게 많은 빵과 티를 한 대접씩 먹는지 몰랐어요. 그런데 너무 로맨틱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스콘, 오이 샌드위치, 민트 초코 티 모두 너무 맛있었어요. 완전히 반해버렸어요. 역시 직접 경험해보기 전에는 모르는 거네요”라며 감탄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베레모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의 부츠를 착용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국의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여유로운 휴식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강민경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고 있으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해당 채널을 통해 번아웃을 겪은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며, 회복과 재충전을 위해 안식월에 들어간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여행은 그녀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의미를 갖는 것으로 보인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화와 감성을 접하며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도 휴식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있다.

그녀의 안식월 여정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더욱 모이고 있다.